이번 주간엔 밴쿠버 섬을 방문합니다.
19(토)에는 조용완 선교사님이 원주민 선교를 하시는 던칸을 방문하고 교제를 갖게 됩니다. 조용완 선교사님과는 신학교에서 함께 공부했던 사이인데 졸업한 후 16년만에 밴쿠버에서 만나게 되었네요. 서로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하던 사람들이었는데 예기치 않게 밴쿠버에서 선교사로 서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교제의 시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20(주일)에는 빅토리아 은혜교회에서 말씀을 전하게 됩니다. 주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를 함께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이 바라시는 진정한 예배의 모습을 꿈꾸어 봅니다.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