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7, 2007

성경번역

지난번에 캘거리에서 만났던 선교사님이 번역한 신약성경.
20년의 세월을 바쳐 하나님의 말씀을 번역하여 전해 주었습니다.






June 6, 2007

[함께하는 성경번역] 그레이스 선교주간 사역

지난 주간 5/30(수)~6/1(금) 그리고 6/3(주일)에 밴쿠버의 그레이스한인교회에서 선교주간 행사가 있었습니다. 제가 아는 두 분이 강사로 오셔서 수고하셨습니다. 주중 새벽기도회와 수요일 오전 예배에는 던칸에서 원주민 선교를 감당하시는 조용완 선교사님이 수고하셨고,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mms://data.gracehanin.com/showtime/mission/mission_week_20070530_1.wmv)



주중 저녁 모임과 주일 예배에는 위클리프 성경번역선교회에서 아시안 디아스포라 동원사역을 담당하시는 정민영 선교사님이 수고하셨습니다.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1 (mms://data.gracehanin.com/showtime/mission/mission_week_20070530_2.wmv)
2 (mms://data.gracehanin.com/showtime/mission/mission_week_20070531.wmv)
3 (mms://data.gracehanin.com/showtime/mission/mission_week_20070601.wmv)

저는 강사는 아니지만 성경번역선교를 홍보하기 위해 집회에 참여하여 섬기면서 순서마다 많은 은혜를 체험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제 선교사로서의 첫발을 디딛는 저희 부부를 위해서 이런 기회를 주셨구나 생각했습니다. 선교의 본질이 무엇인지, 선교사로서의 본분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런가 하면 위클리프 선교회의 한인사역 대표로 섬기시는 강창석/사라 선교사님 내외분을 저희 집에서 며칠 동안 모실 수 있는 기쁨도 있는 한 주간이었습니다. 불편하지만 저희 집에서 머무시면서 많은 것을 나눠주신 강선교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날마다 도우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생생하게 느낀 한 주간입니다.
정말 주님을 더 많이 생각할수록 그 분의 손길을 더 깊이 느끼게 되는군요.


사진은 제 웹앨범에 있습니다.
여기를 눌러 주세요 ===> http://picasaweb.google.com/WonderfulPeace

May 22, 2007

[함께하는 성경번역] 2007.05.19-21. 밴쿠버섬 사역



지난 Victoria Day Long Weekend에는 밴쿠버 섬을 방문해서 두 분의 동명이인인 조용완 목사님을 만나고 돌아왔습니다. 빅토리아 은혜교회 담임목사님이신 조용완 목사님과 던칸에서 원주민교회 사역을 하시는 조용완 선교사님.두 분과 함께하며 성경번역 선교에 대해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일 오전 11시, 오후 2시에는 빅토리아 은혜교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성경번역의 중요성에 대해 성도들과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저녁 7:30에는 던칸원주민교회 예배처소에서 예배처소 구입을 감사하는 예배를 함께 드린 나나이모제일교회 성도님들과 성경이 한국교회 부흥에 끼친 영향을 중심으로 성경번역선교의 필요에 대해 함께 나누었습니다.

사진은 제 웹앨범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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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7, 2007

[함께하는 성경번역] 기도해 주십시오.

이번 주간엔 밴쿠버 섬을 방문합니다.

19(토)에는 조용완 선교사님이 원주민 선교를 하시는 던칸을 방문하고 교제를 갖게 됩니다. 조용완 선교사님과는 신학교에서 함께 공부했던 사이인데 졸업한 후 16년만에 밴쿠버에서 만나게 되었네요. 서로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하던 사람들이었는데 예기치 않게 밴쿠버에서 선교사로 서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교제의 시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20(주일)에는 빅토리아 은혜교회에서 말씀을 전하게 됩니다. 주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를 함께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이 바라시는 진정한 예배의 모습을 꿈꾸어 봅니다.

May 16, 2007

Kitty & Tim Gavan, 그리고 Kari Valkama 선교사님과의 만남

이번 캘거리 사역 기간 중 Kitty & Tim Gavan의 집에 머물며 교제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집은 3년전 저희가 위클리프 오리엔테이션 코스를 받을 때 알게 되었던 가정입니다. 바쁜 사역 중에도 참 평안히 쉴 수 있는 귀한 가정이었습니다.


머무는 동안 동남아에서 20년간 사역하시며 신약성경을 번역하신 핀란드 선교사님 Kari Valkama와 함께 그곳에 머물 수 있었던 것은 저희에게 큰 기쁨이었고 도전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돌보시고 책임지신다는 것을 그 선교사님을 만나게 하심으로 저희에게 입증하시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카리 선교사님, 팀, 키티, 그리고 조이스

May 15, 2007

[함께하는 성경번역] 2007.05.13-14. 캘거리 사역

지난 5월 13, 14일 이틀간 캘거리에 위클리프 사역차 다녀왔습니다.
세세한 것까지 살피시고 돌보시는 주님의 은혜를 깊이 느끼고 즐긴 시간이었습니다.

5월 13일 (주일) 낮에는 캘거리 한인장로교회 (담임:최창선 목사)에서 A Song for the Wordless라는 이름으로 조준모,허윤정 부부의 콘써트가 있었습니다. 콘써트 마무리 부분에 CanIL에서 훈련을 마치고 한국을 거쳐 인도네시아로 떠나게 되는 권용단 선교사님의 간증이 있었고, 최창선 목사님의 선교로의 도전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깊은 감동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14일 (월) 저녁에는 위클리프 캘거리 본부 사무실에서 Cafe Wycliffe - The Back Door가 진행되었습니다. 젊은이들에게 선교의 도전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위클리프 캘거리 본부에서 매주 월요일 진행하는 차세대 대상 프로그램입니다. 맛있는 식사 (김밥이 참 맛있었습니다.) 후에 콘써트가 진행되었고 제가 성경번역의 중요성과 캐나다 선교사들이 한국 교회의 부흥에 끼친 영향에 대해 presentation을 했습니다. 많은 젊은이들(다양한 민족, 언어의)이 선교의 비전과 열정을 품고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더 많은 사진이 제 웹앨범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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